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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항암제 개발비용·시간 확 줄일 수 있죠
작성일 : 2022.05.25

프로지니어 '단백질 합성' 신기술, 세포 배양없이 藥 개발 효율성 UP

 

세포는 몸속 단백질 제조 공장에 비유된다. 비상장 바이오벤처 프로지니어는 공장(세포) 밖에서 단백질로 된 의약품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복잡한 공정을 건너뛸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이 절약된다. 회사는 이 기술을 개인 맞춤형 의약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철 프로지니어 대표(사진)는 최근 인터뷰에서 “무세포 단백 발현은 생산 효율성이 낮아 상업화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RNA 구획화’ 기술로 이런 한계를 뛰어넘겠다”고 했다. 김 대표는 종양내과 전문의 출신으로 삼성 바이오 사업 원년 멤버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의학본부장(전무)을 지냈다. 작년 초 공동대표로 프로지니어에 합류했다....... [후략]

 

 

(*원문출처 : 한국경제) 맞춤 항암제 개발비용·시간 확 줄일 수 있죠 | 한경닷컴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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