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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엄숭호 교수팀, 유전자 바이오 마커 검출 효율 대폭 개선 기술 개발
작성일 : 2021.04.16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엄숭호 교수 연구팀이 등온 조건에서의

암 핵산 바이오 마커의 검출 효율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접근방식 및 시스템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바이오 마커의 검출 과정을 화학 반응 역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이번 연구는 핵산 바이오 마커의 검출 한계를

근본적으로 대폭 개선하였을 뿐만 아니라 탐침과 타겟의 상호 반응을 수반하는 모든 시스템에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사업 내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분석 화학의 최고 권위지인 ‘Analytical Chemistry’에 11월 15일 게재되었다.

[이하 중략]

 

* 원문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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